PRESS RELEASE
귀주마오타이, 한중 수교 34주년 기념행사 후원
중국을 대표하는 명주 브랜드 귀주마오타이의 한국 공식 대리점 더에이치큐(THE HQ)가 한중 수교 34주년 기념행사를 후원하며 양국 간 문화·우호 교류 확대에 힘을 보탰다.
더에이치큐는 지난 9월 20일 인천에서 열린 ‘한중 수교 34주년 및 추석·국경절 기념 천인 화합 대축제’에 후원사로 참여해 귀주마오타이의 대표 제품인 ‘마오타이 비천 53도’를 협찬하고 현장 홍보 활동을 펼쳤다.
‘금추인천·휘영화장’을 주제로 열린 이번 행사에는 한중 양국 각계 인사와 재한 중국 교민사회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참석자들은 공식 기념식과 축하 공연, 만찬 등을 통해 한중 수교 34주년의 의미를 되새기고 상호 교류와 화합의 시간을 가졌다.
‘마오타이 비천 53도’ 협찬…브랜드 체험 공간 마련
더에이치큐는 행사 만찬을 위해 귀주마오타이의 대표 제품인 ‘마오타이 비천 53도’를 협찬했다.
행사장 입구에는 귀주마오타이 브랜드 포토존과 홍보 테이블을 마련해 참석자들이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제품과 브랜드를 직접 접할 수 있도록 했다.
더에이치큐는 제품 협찬과 현장 홍보를 통해 재한 중국 교민사회 및 한중 교류 관계자들과 소통하며 민간 차원의 우호 증진을 지원했다.

우수한 대표 “좋은 술은 사람과 사람을 이어줘”
우수한 더에이치큐 대표는 후원사 대표로 축사에 나서 추석의 의미와 술을 매개로 한 교류의 가치를 강조했다.
우 대표는 “중추절은 가족과 이웃이 함께 정을 나누는 소중한 명절”이라며 “좋은 술은 사람과 사람을 이어주고 우정과 축복을 함께 나누게 한다”고 말했다.
이어 “오늘 귀주마오타이 한 잔에 담긴 정을 나누며, 이 뜻깊은 만남이 한중 양국을 더욱 가깝게 잇는 소중한 인연으로 이어지기를 바란다”며 “양국의 우정과 협력이 더욱 아름답게 꽃피기를 진심으로 기원한다”고 밝혔다.
그는 또 “더에이치큐도 귀주마오타이와 함께 한중 양국의 문화와 우정을 잇는 든든한 가교가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강조했다.

교민 권익보호·AI 산업 협력 기반도 확대
이번 행사에서는 재한 화교·화인 권익보호센터와 중국재한인공지능산업협회의 출범식도 열렸다.
교민단체 간 협약 체결식과 다양한 한중 문화공연도 함께 진행돼 교민사회의 협력 기반을 넓히고 양국 국민 간 문화적 이해를 높이는 자리가 마련됐다.
더에이치큐는 이번 후원을 계기로 귀주마오타이 브랜드를 알리는 데 그치지 않고, 한중 양국의 문화적 공감대와 민간 교류를 확대하는 활동에 지속적으로 참여한다는 방침이다.